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쿠팡, 3위 이마트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활용품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의 생활용품 브랜드 빅데이터 62,616,35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생활용품 (Household Goods)은 일상생활에서 가정 내·외부에서 사용하는 필수 소비재를 말한다. 소비 빈도가 높고 반복 구매가 주된 구조로 가격 민감도가 높으나 품질·브랜드 신뢰도 영향도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이커머스 판매 확대되고 있으며, 친환경·재활용 소재 등 가치 소비 확대됐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2월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10순위는 다이소, 쿠팡, 이마트, 롯데마트, 이케아, LG생활건강, 한샘, 올리브영, 락앤락, 아로마티카 순이었다.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다이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5,872,076 미디어지수 3,265,439 소통지수 1,918,359 커뮤니티지수 2,034,64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090,521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3,224,551과 비교해보면 43.63% 하락했다.
2위, 쿠팡 브랜드는 참여지수 5,461,628 미디어지수 1,323,214 소통지수 1,886,885 커뮤니티지수 2,307,1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978,863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9,602,167과 비교해보면 14.34% 상승했다.
3위, 이마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2,925,043 미디어지수 2,770,611 소통지수 1,616,183 커뮤니티지수 2,458,9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770,77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362,858과 비교해보면 14.0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다이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생활용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생활용품 브랜드 빅데이터 83,863,774개와 비교하면 25.3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3.46% 하락, 브랜드이슈 26.09% 하락, 브랜드소통 27.05% 하락, 브랜드확산 7.98%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