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C는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로이킴’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C의 새로운 얼굴이 된 ‘로이킴’은 2026년 S/S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로이킴’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BYC의 봄/여름 시즌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0~30대 젊은 소비층을 타깃으로 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로이킴’은 음악 공연을 기반으로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공연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오는 4월에 개최되는 ‘2026 러브썸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싱어송라이터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이킴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젊고 건강한 매력을 지닌 로이킴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