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금융·증권

메리츠화재,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05 13:55

청소년 금융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지속 확대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운데)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메리츠화재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운데)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메리츠화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메리츠화재는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작년 3월 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운동이다.

미래 세대를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자, 산업군을 불문하고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김중현 대표가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으면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교보생명 조대규 대표에게 바통을 넘겼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도박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메리츠화재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청소년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지속해오고 있다. 농어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융 뮤지컬’과 ‘서울금융캠프’, 취업을 앞둔 고등학생을 위한 ‘금융취업캠프’ 등 올바른 금융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