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남우현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속 가상 남자 친구로 등장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감미로운 장면에서는 안정적인 연기와 부드러운 눈빛, 훈훈한 비주얼로 로맨틱한 감성을 배가시키며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남우현은 2012년 '광화문 연가'를 시작으로 '바넘 : 위대한 쇼맨', '그날들', '메피스토', '잭 더 리퍼', '모래시계', '블러디 러브(Bloody Love)', '슈가'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남우현은 첫 넷플릭스 시리즈 도전작인 '월간남친'을 통해 그간 무대에서 다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상 남자 친구의 설렘 가득한 장면들을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남우현이 특별 출연한 '월간남친'은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