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27% 넘게 폭등하며 116달러도 돌파...골드만삭스, "원유 흐름 개선 안되면 150달러까지 갈수도"

8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WTI와 브렌트 등 국제유가가 20% 넘게 치솟은 영향으로 다우지수 선물은 오후 9시 30분 현대 다우선물은 2.2% 하락하고 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선물도 2.2%, 기술주중심의 나스닥 선물은 2.6% 급락하고 있다.
국제유가는 이날 20% 치솟으며 단숨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고 11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2022년 5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화도 0.7% 상승하며 99선 후반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영향으로 코스피를 비롯해 아시아 주요증시가 일제히 급락중이다.
코스피지수는 7.5%,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7% 넘게 급락하고 있다. 대만 증시도 5.5% 떨어지고 있다. 홍콩 항생지수도 3% 넘게 떨어지고 있다.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0% 전후 급락하는 등 시총 상위 20개 종목이 HD현대중공업을 제외하곤 대부분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성구 전문위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