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시멈’ 시리즈는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압도적인 비주얼과 색다른 재미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왔다. 콰트로, 블양양, 통새우, 더오치 맥시멈으로 이어진 라인업은 매 출시마다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나온 ‘더오치 맥시멈’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증 문화를 형성하며, 출시 2주만에 25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출시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티연합 랭킹전’은 버거킹 앱에서 최대 5명까지 하나의 연합을 결성한 뒤, 멤버들이 구매한 버거의 패티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이벤트다.
신제품인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를 구매할 경우, 패티 수가 2배로 적립되는 ‘더블적립’ 혜택을 제공해 랭킹 상위권 진입을 돕는다. 참여 연합 중 최종 순위에 따라 갤럭시 워치 8 또는 애플 워치 11 (1등, 1팀), 갤럭시 버즈 4 또는 에어팟 4 (2등, 5팀), 구글 기프트카드 5만원권 (3등, 30팀) 등 총 186개 연합(최대 93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랭킹전은 제품 출시일인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는 만 19세 이상 성인에 한해 가능하다.
광고 모델로는 ‘더오치 맥시멈’의 흥행 주역인 추성훈을 다시 한번 기용했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추성훈을 필두로 “맥시점에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공개할 계획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맥시멈 시리즈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연합전’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더해 고객들이 즐거움을 공유하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누리 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