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 지난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FC안양 선수단과 대학생 마케터, 구단 사무국 관계자, 동아오츠카 임직원은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썼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FC안양과의 파트너십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건강한 수분 공급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3년 연속 이어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팬들의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