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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026년형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 선봬

골프팀 기자

입력 2026-03-10 16:30

[비욘드포스트 골프팀] 타이틀리스트가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된 2026년형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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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스 S 시리즈는 플레이어스 S5와 플레이어스 S5 스테이드라이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최상의 완성도를 위해 바닥부터 새롭게 다시 끌어올렸다.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중 스탠드백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수많은 골퍼들의 선택을 꾸준히 받아온 ‘플레이어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집약한 골프백이다.

이번 세대는 단순한 개선을 넘어, 오랜 기간 축적된 필드 테스트와 골퍼 피드백을 기반으로 구조 전반을 다시 설계한 결과물이다.

안정성, 수납성, 내구성, 휴대 편의성, 클럽 정돈성에 이르기까지 스탠드백의 본질적인 요소를 하나씩 재정의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플레이어스 S5’는 바닥부터 내부 지지 구조, 스탠드 시스템, 상단 탑 커프, 풀렝스 칸막이, 스트랩, 소재에 이르기까지 스탠드백을 구성하는 모든 핵심 요소를 전면적으로 다시 설계했다.

새롭게 적용된 스탠드 시스템은 이동 중에도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고정되도록 개선했다. 기존 대비 넓어진 바닥과 3개의 내부 지지 구조를 적용해 어떤 지면에서도 안정적으로 서 있도록 했다.

상단 구조 역시 변화를 거쳤다. 더 넓어진 탑 커프와 바닥까지 닿는 칸막이(풀렝스)를 적용해 클럽 간 간섭을 줄이고, 보다 정돈된 수납 환경을 구현했다. 이는 라운드 중 클럽을 꺼내고 넣는 동작을 보다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대 편의성 또한 강화됐다. 인체공학적 프리미엄 더블 스트랩은 무게를 균형 있게 분산시켜 보다 안정적인 휴대를 돕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더 넓어진 힙 패드를 적용해 착용 시 안정감과 밀착감을 동시에 높였다. 특히 골프백을 어깨에 직접 메고 이동하는 상황에서도 균형 잡힌 휴대감을 구현한다.

소재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자외선 저항력을 향상시켜 장시간 야외 환경에서도 변형과 마모를 최소화하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자석식 티 포켓, 카트 스트랩 터널, 고품질 YKK 지퍼 등 디테일 요소까지 정교하게 다듬어 실사용 만족도를 높였다.

플레이어스 S5 스테이드라이 스탠드백은 지퍼까지 심실링 처리된 방수 설계를 적용해 우천 시에도 안정적인 방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기존 S5의 설계 철학과 구조적 완성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탠드백 전체에 방수 기능을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골프팀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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