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능동점은 민트 컬러를 중심의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매장 환경을 조성했다. 아이들의 놀이 집중도를 고려한 공간 구성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의 동선 및 배치 등 이용 편의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는 약 200여 종의 레고 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방식과 대여를 통해 가정에서 이용하는 방식을 병행 운영하며, 이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해당 매장 운영은 브랜드 전반의 전략에 따른 것으로, 운영사인 더캠트사업본부는 현재 ‘2026년 신년특집 신규계약 혜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하며,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캠트사업본부는 최근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포함하여 2024년, 2022년 등 다수의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브랜드 운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블럭팡은 최근 대전관평점 오픈에 이어 동탄능동점을 개점하며, 향후 남양주마석점의 개점도 예고하고 있다. 더캠트사업본부는 블럭팡 외에도 ‘플스빌’, ‘와인앤샵’ 등 취미 기반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캠트사업본부 관계자는 “동탄능동점 오픈을 통해 지역 가정이 보다 편리하게 레고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