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이번 어워드는 화해 앱 내 1,000만 건 이상의 실사용자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K뷰티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합산 팔로워 1,500만 규모의 일본 인플루언서와 바이어, 현지 미디어 등이 참석해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을 살펴봤다.

보습 케어 부문을 수상한 프리메이의 ‘진정한 수분크림’은 히말라야 대나무와 어성초를 함유한 제품이다.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과 독일 더마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저자극 성분을 사용하여 피부 예민도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부 보습 유지와 사용감 측면에서 소비자 평가를 받으며 화해 앱 내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어 왔다.
프리메이는 클린 뷰티를 바탕으로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한 보습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수분크림은 일상적인 피부 관리 단계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해 보습 유지와 진정 관리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프리메이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뷰티 플랫폼인 화해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국내 소비자 리뷰와 평가를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