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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 수 없는 윤화’·이너시아 여성의 날 맞이해 기부 나서

김신 기자

입력 2026-03-11 15:20

콘텐츠 수익 일부도 취약계층 지원

두호코퍼레이션, ‘어쩔 수 없는 윤화’·이너시아 여성의 날 맞이해 기부 나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두호코퍼레이션이 크리에이터 ‘어쩔 수 없는 윤화’,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이너시아와 함께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3월 10일 여성의 날을 맞아 실시되었으며, 현금 100만 원과 생리대 100팩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됐다. 해당 활동은 두호코퍼레이션과 크리에이터, 브랜드 측의 공동 참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3월 11일 오후 7시 공개 예정인 신규 콘텐츠 ‘평점 1점대 지하철 체험’을 통한 추가 나눔도 진행한다. 해당 영상은 ‘어쩔 수 없는 윤화’의 기존 리뷰 시리즈를 확장한 지하철 체험 콘셉트로 제작됐다.

콘텐츠 내에는 이너시아 마켓 링크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생리대 기부 물품으로 전환되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호코퍼레이션, ‘어쩔 수 없는 윤화’·이너시아 여성의 날 맞이해 기부 나서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콘텐츠를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어쩔 수 없는 윤화’ 역시 “많은 분들이 콘텐츠를 재미있게 봐주시면서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두호코퍼레이션은 향후 콘텐츠와 브랜드 협업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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