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귤러·디럭스 2종 출시, 더현대 서울 팝업 사전 완판 인기 이어간다

이번에 출시된 하츠네 미쿠 오타마톤은 레귤러 타입과 디럭스 타입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하츠네 미쿠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그린을 메인 컬러로 적용했으며, 캐릭터의 상징적인 헤어스타일을 디자인 포인트로 구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디럭스 타입은 헤어 파츠를 탈부착할 수 있어 스타일링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식 런칭과 함께 진행되는 “39, AGAIN” 이벤트는 3/12(목) 낮 2시부터 4/9(목)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오타마톤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하츠네 미쿠 디럭스 오타마톤 단품 구매 시 31%, 레귤러 단품 구매 시 22%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레귤러와 디럭스 2종 세트 구매 시에는 최대 34%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우수 리뷰어 3명을 선정해 하츠네 미쿠 오타마톤 디럭스 제품을 추가 증정하며, 오타마톤 카카오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2,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하츠네 미쿠 오타마톤은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 오타마톤 팝업 현장에서 이벤트성으로 100개 한정 수량 선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운영 기간 내 전량 사전 품절을 기록하며 정식 출시 요청이 이어졌고, 이번 공식 런칭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에 응답하게 됐다.
하츠네 미쿠는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글로벌 버추얼 아이돌로, 2025년 11월 국내 첫 내한 공연 당시 약 1만 명이 현장을 찾으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전자악기의 연주 기능은 물론, ‘하츠네 미쿠 피규어’ 감성을 더한 컬렉션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오타마톤은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인 연주용 전자악기로, 단순한 악기를 넘어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장난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멜로디·레귤러·디럭스 등 연주 난이도와 사용 목적에 따라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스탠다드·유니콘·스위츠·컬러즈 등 폭넓은 디자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하미글로벌은 오타마톤 신제품을 직접 개발·운영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직접 판매를 진행,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파워퍼프걸, 배트맨, 조커, 짱구, 팩맨, 빵빵이의 일상 등 다양한 인기 IP와 협업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성을 입증했다.
㈜하미글로벌 관계자는 “하츠네 미쿠와 오타마톤의 만남은 음악과 캐릭터 감성이 결합된 상징적인 협업”이라며 “연주용 전자악기를 넘어 소장과 스타일링, 팬 경험까지 확장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미글로벌은 이번 오타마톤 신제품 런칭을 계기로 글로벌 IP 협업을 지속 확대하고, 오타마톤의 세계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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