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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국 에스알 대표, SRT 청결 강화 위한 현장 경영 가속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15 14:37

대전역·코레일테크 본사 방문해 차량 청결 상태 합동 점검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13일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아래 왼쪽)를 만나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에스알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13일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아래 왼쪽)를 만나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에스알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이용객에게 더욱 쾌적한 열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경영활동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대전역을 찾아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와 만나 SRT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열차 이용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차량 청결’ 상태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협력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왕국 대표이사는 차량점검에 이어 대전 소재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 대표이사는 △기지 및 수서구내 외벽 청소 △차내 청결상태 유지 △화장실 악취 방지 등 청소 용역 운영 현황 전반에 대해 함께 점검했다.

양 기관은 쾌적한 열차 환경 조성을 위해 기술적 지원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열차 청결 상태는 고객이 SRT 서비스를 체감하는 가장 첫 번째 척도”라며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관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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