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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 국내 출시

입력 2026-03-16 08:52

짐 베버리지가 엄선한 희귀 원액 정교하게 블렌딩...전 세계 398병, 국내 2병만 한정 출시

전설적인 마스터 블렌더 짐 베버리지가 직접 블렌딩 한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
전설적인 마스터 블렌더 짐 베버리지가 직접 블렌딩 한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디아지오코리아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고연산 한정판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에는 단 2병만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조니워커의 여섯 번째 마스터 블렌더인 짐 베버리지의 40년 경력을 기념하여 2020년 3월 처음 공개됐다. 최소 40년 이상 숙성된 원액들을 블렌딩해 전 세계 단 398병만 한정 생산됐다.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은 짐 베버리지가 직접 엄선한 8개의 희귀 원액으로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됐다. 40년이라는 오랜 숙성에서 비롯된 타 제품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깊은 풍미와 각 증류소 원액의 개성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에디션은 조니워커 고연산 글로벌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를 상징하는 초기 작품 중 하나로, 짐 베버리지의 블렌딩 철학과 40년 경력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디아지오코리아 시니어 브랜드 앰버서더 성중용 원장은 “고연산 위스키는 숙성 연수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시간과 마스터 블렌더가 의도한 블렌딩의 의미를 함께 고려하는 제품”이라며 “짐 베버리지가 조니워커에 남긴 유산과 상징성을 생각할 때, 이번 에디션은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조니워커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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