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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팬들과 특별한 만남…4월 팬미팅 개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3-16 14:45

[공연 소식]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팬들과 특별한 만남…4월 팬미팅 개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측은 16일 “박지훈기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박지훈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열린 'OPENING(오프닝)'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해 온 박지훈과 팬들이 다시 '같은 자리'에서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자리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박지훈과 팬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이어 “박지훈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코너를 준비 중이다”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비극적 운명을 관통하는 처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가수와 배우 활동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훈은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비롯해 앨범 활동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과 더욱 폭넓은 만남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이 쏠린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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