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빙 성능 강화 및 사용자 경험 중심 설계

이번 제품은 얼음정수기 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를 구현하면서도 제빙 성능과 위생,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해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는 신제품 출시 전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 메시지를 담은 티저 광고를 통해 기존 얼음정수기와의 차별화를 선제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해당 티저는 얼음정수기의 핵심 기능과 사용 경험 전반에 새로운 기준의 필요성을 전달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였다.
청호나이스는 ‘The M’을 통해 얼음정수기의 핵심 경쟁력을 ‘크기와 성능의 동시 구현’으로 재정의했다. 제품명 ‘The M’은 Mini Size, More Ice, Must-Have Design의 의미를 담아 소형화, 제빙 성능,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크기를 줄이면서도 성능은 강화하고, 꼭 필요한 기능에 집중한 설계를 의미한다.
‘The M’ 얼음정수기는 가로 19.5cm의 국내 최소 사이즈를 구현했다.‘The M’은 3단계 얼음 사이즈 설정 기능을 적용해 음료 종류와 사용 상황에 따라 적합한 크기의 얼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The M’ 얼음정수기는 주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고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신경 썼으며, 제품 디자인 측면에서도 사용자 경험을 고려했다. 청호나이스는 ‘The M 얼음정수기’ 출시와 함께 ‘선긋다’를 핵심 메시지로 한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The M’ 얼음정수기는 크기, 성능, 위생, 사용 경험 전반에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구현하고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바탕으로 시장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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