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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노블, 7호선 청담역 광고 개시… 강남권 ‘결혼정보회사’ 타깃 접점 강화

김신 기자

입력 2026-03-26 15:10

제이노블, 7호선 청담역 광고 개시… 강남권 ‘결혼정보회사’ 타깃 접점 강화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이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2번 출구에 브랜드 광고를 게첨하며 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담역은 강남권 주요 상권과 주거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생활 동선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중 하나다. 제이노블은 이번 광고를 통해 결혼 상담 수요가 높은 강남권 미혼남녀와 인근 생활권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부터 게재된 광고에는 결정사 제이노블의 상담 서비스와 브랜드 메시지가 반영됐다. 회사 측은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과 높은 성혼율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며, '검증된 인연'을 찾는 미혼남녀들에게 신뢰 기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청담’이라는 상징적 지역을 거점으로 한 옥외 광고를 통해 업계 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명확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결정사 제이노블 관계자는 “청담역 광고는 강남권 생활권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오프라인 전략의 일환”이라며 “브랜드를 보다 가까운 접점에서 알리고 상담 채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제이노블은 향후에도 브랜드 접점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채널 운영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결혼 상담 및 매칭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회원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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