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연예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헬로우 명동 패키지’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3-30 09: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헬로우 명동 패키지’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개관 10주년과 호텔명 변경을 기념하여 ‘헬로우 명동(Hello Myeongdong)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국내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2만 원권(투숙당 1회 제공), 호텔 인근 올리브영 매장에 대한 국문·영문 안내문으로 구성된다.

이와 더불어 호텔 개관 10주년 및 호텔명 변경을 기념해 서울의 중심이자 항상 활기찬 명동을 비 오는 날이나 강한 햇빛에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호텔 로고가 각인된 핸디 미니 양우산을 선착순 100객실 한정으로 증정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