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프렙’라인 리뉴얼…하이브리드 베이스 시장 공략

최근 뷰티 시장은 두꺼운 커버 대신 피부 본연의 건강한 광채를 살리는 ‘헬시 글로우(Healthy Glow)’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이크업 전 피부 바탕을 정돈하는 프렙(Prep) 제품군이 주목받으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베이스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미샤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신제품을 포함해 글로우 포어 블러링 밤, 글로우 비비부머, 글로우 스킨 밤 등 총 3종의 탄탄한 프렙 라인을 구축했다. 부드러운 핑크와 뉴트럴 베이지 톤이 어우러진 새로운 패키지는 세련된 곡선 실루엣을 통해 한층 감각적이고 모던한 무드를 자아낸다. 글로우 스킨밤은 대용량(50ml)과 휴대용 튜브형(20ml)으로 출시해 실용성을 높였다.
신제품 ‘글로우 포어 블러링 밤’은 울퉁불퉁한 피부 요철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매끈한 피부 바탕을 연출하는 프라이머 제품이다. 수분젤과 프라이머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형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도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조예서 부문장은 “글로우 프렙 라인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베이스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미샤만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접목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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