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뉴트리 “소비자 신뢰 기반 성과”…프로모션·이벤트 동시 진행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른뉴트리를 운영하는 엘로스바이오는 자사 제품 진센큐가 누적 판매량 1,800만 정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소비자 신뢰와 꾸준한 시장 수요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진센큐는 혈액순환영양제 카테고리에서 꾸준히 언급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온 제품이다. 엘로스바이오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문가 참여를 통해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 체험과 후기 중심의 입소문이 형성됐다고 전했다.
또한 제조 과정에서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는 원칙을 적용해 제품 관리 기준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정책이 소비자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엘로스바이오 관계자는 “혈액순환영양제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선택에 힘입어 의미 있는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른뉴트리는 이번 판매 성과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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