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10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예비·초기 창업자 4천 명 모집
-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오픈형 창업 생태계’ 조성
- AI·바이오·반도체 특성화 분야 집중 보육…5월 15일까지 접수

이를 통해 단국대는 경기 지역의 창업 허브로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및 기술 트랙에서 총 4,0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까지 맞춤형 보육 프로세스를 거치게 되며, 경연 성과에 따라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및 투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단국대는 대학의 특성화 역량을 살려 ▲AI·빅데이터·ICT ▲바이오·헬스 ▲반도체를 주력 지원 분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남정민 단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장이 될 것"이라며 "단국대가 보유한 전주기 창업지원 체계와 인프라를 결집해 창의적인 인재들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