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수피마 코튼 적용…프리미엄 타올로 브랜드 경험 확장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라로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무드를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자연스럽고 실용적인 제품을 지향한다는 두 브랜드의 공통 가치를 바탕으로, 라로제의 감성을 테토의 프리미엄 타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라로제가 협업한 테토는 고급 면직물을 뜻하는 ‘테리(TERRY)’와 감촉을 의미하는 ‘터치(TOUCH)’의 합성어로, 일상 속에서 편안함과 럭셔리함의 조화를 추구하는 하이엔드 오브제 브랜드다. 감각적인 색상과 다채로운 패턴 플레이를 통해 단순한 타올을 넘어 공간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제안하며, 다수의 연예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두 브랜드가 콜라보한 ‘썸머 바스타올’은 전 세계 생산량의 1% 미만인 프리미엄 소재 100% 수피마 코튼(SUPIMA COTTON)을 사용하여 제작됐다. 일반 면 대비 섬유 길이가 길어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내구성을 갖췄다.
라로제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일상 속에서 라로제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테토와의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향후에도 라로제만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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