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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왕돈까스,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외식 프랜차이즈 300 선정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20 15:1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수제 경양식 왕돈까스 전문 프랜차이즈 '진심왕돈까스'(운영사 히노아스카)가 '2026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외식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되며 인증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홍승표 히노아스카 대표./ 히노아스카
홍승표 히노아스카 대표./ 히노아스카
이번 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전국 약 1만 2천여 개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생산성·성장성·가맹점 수익성 등 주요 지표를 종합 분석해 상위 300개 브랜드만을 선별한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주최하고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41호점까지 오픈 예정인 진심왕돈까스의 경쟁력은 특허 출원한 돈까스 소스와쫄면소스, 그리고 한돈 냉장육만 사용하여 한돈 인증을 받은 점이다.

운영사인 히노아스카는 10년 이상 돈까스 납품 전문 HACCP 인증 공장을 직접 운영해 온 노하우를 통해, 원육 가공부터 핵심 식자재 공급까지 전 과정을 자체 관리한다. 중간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가맹점 간 품질 편차를 줄이는 구조를 기반으로 25cm 특허받은 대형 경양식 돈까스 특유의 바삭한 식감에 일본식 돈까스의 두툼함을 더한 독자적인 레시피 갖췄다.

매운돈까스·카레돈까스·고구마치즈돈까스 등 라인업에 쫄면·칼국수냉면류·비빔밥 등 면·식사 메뉴도 제공한다.

히노아스카 홍승표 대표는 "프랜차이즈 시장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선택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만큼, 단기 수익을 앞세운 무리한 확장은 지양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상위 3% 선정은 가맹점의 장기 운영 안정성에 집중해 온 결과로 고객과 점주가 상호 만족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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