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플레는 발레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하여 맑고 빛나는 피부를 구현하는 홈케어 루틴을 제안해 온 브랜드다.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무드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입점을 기점으로 ‘우아한 루틴, 빠르게 빛나는 피부’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심플레가 입점한 ‘더캐스트’는 롯데백화점 현장 라이브 방송과 백화점몰 내 공식 전용관 운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플랫폼이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특징을 전달하는 동시에, 백화점이라는 신뢰도 높은 유통 환경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심플레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백화점의 온·오프라인 경험을 아우르는 확장된 고객 접점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심플레만의 우아한 감성과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수준 높은 뷰티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롯데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심플레는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감도 높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