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부터 성인·키즈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로 브랜드 유대감 강화

‘풍성한 혜택, 가득 담는 재미, 쇼핑이 행복해지는 축제’라는 메시지 아래 진행되는 가득제는 시즌 스타일과 혜택, 쇼핑의 즐거움을 ‘가득’ 담아낸 폴햄의 시그니처 행사다.
성인과 키즈,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과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와의 친밀한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폴햄 26SS '가득제'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대표 특가 아이템을 주차별로 달리 선보이며 쇼핑의 재미를 더한다. 성인 라인은 1주 차에 탄성 팬츠와 긴팔 셔츠를 중심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2주 차에는 티셔츠를 추가해 보다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폴햄 키즈는 1주 차에 여름 스웨터와 반바지, 2주 차에는 반팔 티셔츠와 스웻 숏츠를 특별가로 선보인다. 3주 차는 성인·키즈 모두 2주 차와 동일한 구성으로 진행된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등교 룩은 물론 일상과 주말 외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선착순 가득 담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 NC백화점 송파점, NC백화점 강서점, 경기 롯데몰 수지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인천 스퀘어원, 충청 스타필드 안성, 전라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LF스퀘어 광양점, 대구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부산 사하점 등 총 10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폴햄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가득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시즌형 쇼핑 축제로 기획됐다. 오랜 시간 고객과 함께해온 브랜드로서, 편안함과 친근함, 가족 단위 고객까지 아우르는 폴햄만의 정체성을 행사 전반에 담았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