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판 닭갈비 스파게티’는 닭갈비에 ‘프레스코 스파게티면’을 더했다. ‘초당옥수수 콘치즈 감자채전’에는 달콤한 ‘초당옥수수’와 고소한 ‘라망치즈’를 조합해 풍미를 살렸다. ‘참치마요 주먹밥’은 ‘오뚜기참치 마일드’에 고소한 ‘골드마요네스’가 더해져 닭갈비와 함께 즐기기 좋다.
해당 협업 메뉴는 오는 7월 15일까지 통나무집닭갈비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통나무집닭갈비 본점에서는 오뚜기와의 스페셜 팝업으로 공간이 기획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춘천 대표 로컬 맛집과의 만남으로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통나무집닭갈비’는 1978년 춘천에서 시작된 닭갈비 전문 브랜드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