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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스, 신제품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콜’ 출시

입력 2026-04-23 08:37

미세먼지·꽃가루 기승 속 기관지 케어

사진=솔티스
사진=솔티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솔티스(Soltice)가 미세먼지와 꽃가루,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잦은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에서 기관지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감국감태추출복합물’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해당 원료는 외부 자극으로 인해 증가하는 가래 생성을 억제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루디콜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침과 가래, 호흡 등 전반적인 기관지 증상의 개선은 물론 폐 기능 지표 향상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하루 1회 2정 섭취만으로 간편하게 기관지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솔티스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 급격한 기온 변화로 기관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제품이 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기침과 가래 등 기관지 불편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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