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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규, 패션 브랜드 '유니폼브릿지' 스타일 화보 촬영

입력 2026-04-23 09:27

정원규, 패션 브랜드 '유니폼브릿지' 스타일 화보 촬영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텍스처 엔터테인먼트(대표 윤나현) 소속 크리에이터 정원규가 국내 패션 브랜드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 캠페인 모델로 참여했다.

텍스처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원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 이후 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한의사라는 이색적인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큰 키와 뛰어난 비율을 지녀 이번 유니폼브릿지 화보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정원규는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유니폼브릿지가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한편, 유니폼브릿지는 베이직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텍스처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원규는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활발한 행보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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