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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5월 한 달간 해피밀 기부 비율 2배 확대한다

입력 2026-04-23 09:37

정의 달 맞아 1세트 판매 시 기부금 기존 50원에서 100원으로 늘려

한국맥도날드, 5월 한 달간 해피밀 기부 비율 2배 확대한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30일부터 5월 말까지 약 한 달간 ‘해피밀’ 구매 시 적립되는 기부 비율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해피밀은 세트 1개당 50원이 RMHC Korea에 자동 기부된다. 올해 5월에는 이 비율이 100원으로 늘어나며, 해당 기부금은 중증 환아와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병원 옆 가족 쉼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된다.

같은 기간 ‘패밀리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한국맥도날드는 1988년 국내 진출 이후 ‘예스 키즈 존(Yes Kids Zone)’등 일상 속에서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음 달 24일에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개최한다. 올해에는 참가 규모를 기존 5천 명에서 6천 명으로 확대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밀은 구매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메뉴다. 이번 기부 비율 확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며, “패밀리 캠페인, 해피워크 등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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