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했다. 지난해 다섯 차례에 걸쳐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안양시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하천 생태계를 보전한 공로로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동아오츠카는 관련 활동을 확대한다. 바다의 날과 국제 연안정화의 날 주간을 맞아 수중 및 연안 정화 활동을 이어간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음료 제조기업으로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