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24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5월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ONE NIGHT LIVE : ONL' Vol.2(이하 'ON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로 기획된 데이브레이크만의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3월 'ONL' Vol.1 론칭 이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Vol.2 개최를 확정,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앞서 'ONL' Vol.1를 통해 밴드 본연의 원초적인 사운드와 관객들과의 밀도 높은 호흡으로 '공연 강자'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이에 팬들 역시 "가장 데이브레이크다운 공연", "가까운 거리에서 느껴지는 악기 소리가 압권"이라는 호평을 쏟아내며 'ONL' Vol.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성 속에 'ONL' Vol.2를 열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전한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ONL' Vol.2는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더 가깝게! 더 원초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데이브레이크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소극장 특유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할 것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