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순당은 횡성양조장 주향로의 인프라를 활용해 우리술 문화 체험을 담당하고 웰리힐리파크는 모집과 참여 고객의 편리를 위해 당일 웰리힐리파크에서 국순당 횡성양조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웰리힐리파크 홈페이지에서 24일부터 가능하다. 총 100명 선착순 모집한다.
국순당 주향로 견학 및 우리술 시음 행사는 전문 해설사가 진행한다. 우리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할 수 있다. 주향로는 ‘술 향기 가득한 길’이라는 뜻의 우리술 역사ᆞ문화 체험 공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양조장인 국순당 횡성양조장 내에 운영 중이다.
우리술 시음은 갓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맛보며 비교 체험할 수 있다. 우리술 빚기는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의 전문 강사가 우리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 소개와 함께 술빚기 체험을 진행한다. 참가자가 직접 백설기를 활용해 나만의 막걸리를 빚을 수 있다.
가족과 동반한 어린이를 위해 만화영화 상영 등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참여 고객에게는 웰리힐리파크 객실이용권, 워터플래닛 이용권, 관광곤돌라 이용권 및 국순당 백세주 굿즈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순당 주향로는 개별로도 견학할 수 있다.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 운영되며 국순당 주향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가정의달을 맞아 횡성양조장 주향로에서 우리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웰리힐리파크와 협력해 마련했다”라며 “국순당과 웰리힐리파크는 지난 2017년부터 강원도 횡성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코자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