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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슈]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84위로 첫 진입…8개월 만의 차트인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4 15:30

[문화 이슈]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84위로 첫 진입…8개월 만의 차트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첫 입성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2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84위를 기록했다.

이날 차트에 새로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이며 지난해 8월 데뷔 후 8개월 만의 차트인이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은 세계 대중음악 시장의 판도를 읽을 수 있는 주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20일 발표된 ‘REDRED’는 22일 자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 송’에서 베트남 6위, 태국 7위, 한국 13위, 홍콩 21위 등 14개 차트에 들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중독성 높은 퍼포먼스가 곡의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양손을 귀 뒤에서 흔드는 ‘팔랑귀 춤’은 벌써부터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DRED’의 안무를 중점적으로 담은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은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40위에 올랐다. 전날 70위로 진입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REDRED’의 본편 뮤직비디오도 3일 연속 차트인했고 22일 자에는 43위에 자리했다.

코르티스는 계속해서 새로운 질감의 음악과 안무를 선보이는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하고 당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2차 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무대에서는 지난 4월 20일 ‘REDRED Release Party’(1차 릴리즈 파티)에서 보여준 타이틀곡 ‘REDRED’와 수록곡 ‘YOUNGCREATORCREW’ 외에 ‘TNT’, ‘ACAI’, ‘Wassup’, ‘Blue Lips’의 퍼포먼스를 처음 펼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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