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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표, 내 방안의 오로라 ‘DIY 무드등’ 선보여

김신 기자

입력 2026-04-24 14:23

번개표, 내 방안의 오로라 ‘DIY 무드등’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금호전기㈜가 전개하는 조명 브랜드 번개표가 ‘DIY 오로라 무드등’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금호전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단순 조명 기구를 넘어 사용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DIY 힐링 키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신제품은 특수 광학 시트와 다면체 설계를 통해 오로라 현상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빛의 원리를 교육하는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교육 도구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제공한다. 6단계 난이도 설계를 통해 연령대별로 최적화된 조립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성인 사용자들에게는 조립 과정에서의 몰입을 통한 정서적 위안을 제공한다. 독특한 디자인의 완성품은 MZ세대의 데스크테리어 수요를 충족시키며 SNS 등에서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 특히 야간 조명으로 사용 시 공간의 격을 높여주는 독창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선물로서의 실질적인 가치도 강화했다. 직접 만든 정성을 전달할 수 있는 무드등은 연인이나 지인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으로 활용도가 높다. 전원 공급이 용이한 USB 방식을 적용하여 실내뿐 아니라 야외 파티나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나만의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편의성을 확보했다.

금호전기 관계자는 “지난 91년간 대한민국 곳곳을 밝혀온 번개표의 빛이 이제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깨우고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경험으로 확장되길 바란다”며, “조명 명가의 자부심을 담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빛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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