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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국산 벌꿀을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24 14:40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국산 벌꿀을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허니진저비니거’는 발효한 국산 벌꿀 식초에 서산 생강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벌꿀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특색있는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식초 제품이다.

음용 방법은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로 즐길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와 풍부한 향미로 음용 식초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타면 향긋한 생강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진 차로 즐길 수 있다.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올리브유와 섞으면 색다른 풍미의 드레싱으로 활용 가능하다. 생선 요리 등에 한 스푼 더하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해주는 포인트 식초로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원료와 정통 발효 방식으로 깊은 풍미를 살린 식초 제품”이라며 “음료부터 요리까지 이색적인 풍미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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