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용 방법은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로 즐길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와 풍부한 향미로 음용 식초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타면 향긋한 생강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진 차로 즐길 수 있다.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올리브유와 섞으면 색다른 풍미의 드레싱으로 활용 가능하다. 생선 요리 등에 한 스푼 더하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해주는 포인트 식초로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원료와 정통 발효 방식으로 깊은 풍미를 살린 식초 제품”이라며 “음료부터 요리까지 이색적인 풍미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