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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식] 에스파, P.O.S 열고 돌아온 세계관 맛집…독보적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 UP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8 12:00

[문화 소식] 에스파, P.O.S 열고 돌아온 세계관 맛집…독보적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 UP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에스파(aespa)가 세계관 맛집다운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 화제다.

에스파는 28일 0시 각종 SNS 채널 등을 통해 정규 2집 ‘LEMONADE’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메인 콘셉트인 ‘레모네이드’를 강조한 비주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콘텐츠에는 ‘Savage'(새비지), ‘MY WORLD’(마이 월드),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 등 전작의 배경에 특이점이 발생한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에스파가 경험해온 다양한 세계가 뒤섞이며 생기는 균열을 암시, 신보에서 펼쳐질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상을 망치로 깨고 레몬을 던지는 등 게임을 통해 갈라진 틈(P.O.S)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콘텐츠가 오픈되어, 다가오는 컴백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처럼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전개할 예정으로, 8월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되어 북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SYNK : COMPLaeXITY’(싱크 : 컴플렉시티)에서도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 ‘aeXIS LINE’과는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무대, 영상 구성을 선보인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타이틀곡을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층 더 견고해진 세계관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더욱 성숙해진 에스파의 음악 색깔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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