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지난 3월 대한파크골프협회와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액티브 시니어층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건강 지향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4월 29일부터 양일간 충남 계룡시에서 열린 대회 현장에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전용 부스를 가동했다. ‘본죽에서 만든 진짜 흑염소 진액’ 시음 기회와 현장 특가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교류했다.
대회 기간 약 7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이용했으며, 제품의 원재료 신뢰도와 풍미에 대해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가 섭취와 선물용 목적의 제품 구매를 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넓혔다.

이와 함께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대회 시상 및 경품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1등상 및 추첨 경품으로 ‘흑염소 진액’을 제공했다. 또한 파크골프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은퇴 이후를 고려한 창업 상담도 병행하며 ‘프리미엄 흑염소 전문점’ 가맹 운영 모델에 대한 안내도 진행했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충북, 경북권에 총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사업을 통해 지역별 거점 매장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본아이에프 강병덕 본흑염소 실장은 “파크골프는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추구하는 액티브 시니어층과 접점이 높은 스포츠”라며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며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요 전국 대회 참여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보양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하반기 예정된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 등 주요 전국 단위 행사에도 공식 참여를 지속할 방침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