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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 출연…‘강렬 열연+통쾌한 액션’으로 묵직한 활약 예고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30 09:45

강윤,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 출연…‘강렬 열연+통쾌한 액션’으로 묵직한 활약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강윤이 숏드라마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에 출연해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의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는 노도환 작가의 웹툰 ‘죽거나 펀치’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괴롭힘에 시달리던 고등학생 민호와 죽음을 조건으로 경호 계약을 제안한 의문의 남자 우혁의 동행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극 중 강윤은 삶의 끝을 선택하려는 정체불명의 남자 우혁 역을 맡는다. 괴롭힘에 시달리던 민호를 우연히 구하게 된 우혁은 죽음을 조건으로 한 계약을 제안하며, 이를 계기로 민호의 일상에 서서히 스며든다. 이후 민호의 삶에 깊이 개입해 변화를 이끌어내며 서사를 견인하는 핵심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우혁은 빠르고 정확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감정의 동요 없이 상황을 정리하는 인물이다. 통쾌한 액션과 절제된 감정 표현을 동시에 소화할 강윤이 우혁이라는 인물을 어떻게 완성해낼지 관심이 쏠린다.

강윤은 스크린과 안방극장,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강윤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강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담긴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는 30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전 회차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비욘드제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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