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열라면’은 이러한 레시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매운맛에 체다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꾸덕하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부드러운 질감의 마스카포네 치즈를 활용했다.
조리 방식은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따라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했다. 기존 열라면 대비 맵기를 다소 낮췄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로열라면 레시피가 다시 주목받으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많았다”며 “‘로열’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K-로제 풍미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양해진 열라면 시리즈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