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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브랜드 모델 지효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 공개

입력 2026-04-30 09:47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 담은 비너스의 여름 캠페인

비너스, 브랜드 모델 지효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신영와코루에서 운영하는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VENUS)가 트와이스(TWICE) 지효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 ‘Color of Love’를 론칭하고,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영상은 이번 시즌 메인 제품인 ‘컬러 오브 러브 브라’의 4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한 4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사랑의 설렘과 싱그러움을 담은 ‘라임옐로우’ 편을 시작으로, 지나간 사랑의 아련함을 담은 ‘탄스킨’ 편, 여유롭고 쿨한 사랑을 그린 ‘쿨그레이’ 편, 과감하고 도발적인 사랑을 표현한 ‘블랙’ 편까지, 제품의 컬러웨이를 다양한 사랑의 모습으로 시각화하여 감각적인 영상으로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지효가 착용한 ‘컬러 오브 러브 브라’는 비너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여름 대표 제품이다. 몰드는 초경량 스페이서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피부가 닿는 안감에는 아이스 원사 망을 사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비너스 관계자는 “언더웨어를 다채로운 사랑의 컬러로 표현하고자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지효 모델이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주었다”라며, “이번 캠페인 론칭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올여름 스타일과 사랑 모두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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