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김계림은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의 동료 무명배우 곽은아 역을 맡아 현실 밀착형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곽은아는 신서리와 함께 노비, 궁녀 등 이름 없는 단역 생활을 하며 10년 가까이 버텨온 동지다. 김계림은 임지연과의 흥미진진한 케미는 물론 특유의 섬세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으로 그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김계림이 보여줄 다채로운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티오엠매니지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