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설팅센터·핫라인·원스톱 지원 공약 제시 "명품 주거벨트로 도시 경쟁력 높인다"

재건축 신속 추진이 핵심 공약인 강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정재 위원장은 "재건축이 빠르게 진행되려면 구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필수"라고 했고, 위원들은 "주민 갈등 발생 시 구청의 신속한 조정·중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강 예비후보는 "재건축·재개발은 강동 미래와 주민 재산권이 걸린 최대 현안"이라며 "속도와 공정성을 함께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토부·서울시와의 핫라인을 구축하고 구청 내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와 전담 조직을 설치해 행정 절차를 대폭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조합-구청-서울시 간 상시 소통 체계를 갖춰 인허가 지연을 해소하고, 현장 밀착형 분쟁 조정과 전문가 컨설팅으로 주민 갈등을 최소화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의 재건축 지원 공약은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 설치 △현장 밀착형 분쟁 조정 △전문가 원스톱 지원 △유관기관 핫라인 구축 등 4대 과제로 구성돼 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