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시리즈’로 기초 영양 라인업 강화

앞서 지난 1월 리뉴얼 출시한 ‘골든칼슘’에 이은 이번 추가 리뉴얼을 통해, 활력·에너지 보충과 뼈 건강을 함께 고려한 기초 영양 제품을 보다 체계적으로 갖추게 됐다.
‘골든 테라타민’은 중장년층을 겨냥한 멀티 비타민·미네랄 제품이다.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8종을 담았으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을 고함량1으로 설계했다.
또한 ‘골든 테라타민’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분리 설계해 영양소 간 간섭을 줄이도록 했다. 수용성·지용성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보다 효율적인 섭취를 돕고자 한 점도 특징이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비타민·미네랄 중심의 ‘골든 테라타민’, 칼슘 중심의 ‘골든칼슘’을 ‘골든 시리즈’로 함께 제안함으로써, 중장년층부터 온 가족까지 일상 속 균형 있는 기초 영양 관리를 할 수 있게 돕는다는 계획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조유나 CM(Category Manager)은 “이번 ‘골든 테라타민’ 리뉴얼은 올해 초 진행한 ‘골든칼슘’ 리뉴얼에 이어 풀무원로하스의 기초 영양 스테디셀러들의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풀무원건강생활만의 기준으로 엄선한 원료와 설계를 적용하여 기초 영양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풀무원건강생활만의 차별화된 기초 영양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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