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은 ‘여름방학의 기록’을 콘셉트로, 10대들이 직접 꾸민 다이어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손글씨와 그림으로 채워진 페이지들이 이어지며 다양한 경험과 추억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고, 각자의 개성이 모여 ‘파란 여름’을 완성하는 장면이 강조된다.
촬영은 제주 표선 해안가와 곶자왈 일대에서 진행됐다.
아일릿이 광고 나레이션과 CM송에 직접 참여해 몰입도를 높였다. 멤버들의 목소리로 전달되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여름 특유의 감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는 바쁜 일상 속 10대들이 여름방학만큼은 자유롭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청춘의 순간에 공감하는 브랜드로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