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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26 해외취업 아카데미' 성료…글로벌 인재 육성 박차

입력 2026-05-12 15:02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 8시간 동안 외국계·해외취업 실전 정보 제공
- 재학생·졸업생 대상 미국 J1 인턴십 등 단계별 준비사항 체계적 안내
- 맞춤형 고용서비스 구축으로 호평…해외취업 지원 제도부터 실무 정보까지 총망라해 참가자 큰 호응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지난 8일 ‘2026 해외취업 Academy’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국계 기업 입사 및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 과정 전반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아카데미는 총 8시간의 집중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해외 취업을 위한 단계별 필수 준비 사항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해외 취업 지원 제도와 미국 J1 인턴십 취업 아카데미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이어져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의 이 같은 체계적인 취업 지원은 탄탄한 인프라에서 비롯된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도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 더불어 최근에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의 운영 대학으로도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취업 지원 역량을 확고히 인정받고 있다.

상명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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