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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13 06:48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이경복의 아침생각]...그림 값 신화를 만든 화가 고흐
고흐가 파리에서 아를로 이사한 1888년 무렵 과수원 풍경 등 자연을 시리즈로 그리면 잘 팔릴까 기대했지만
생전에 판 그림은 겨우 1점이어서 가난한 생활, 고흐 특유의 꼬불꼬불한 붓질 자국이 구불구불한 올리브
나무와 잘 어울리는 올리브 과수원 풍경, 2022년 경매에서 첫째 사진 과수원 풍경이 1600억원에 팔렸다니
불가사의한 그림값, 예술성 인정? 예술 고급 취향 심리 이용하는 마케팅 전략? 수집가 경쟁? 투자 심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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