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전용스틱 신제품 ‘에임 리믹스’와 ‘에임 아이스팟’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 릴 에이블 전용스틱은 총 19종으로 확대됐다.
KT&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소비자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이라며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며, ‘릴 에이블 3.0’ 판매지역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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