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배양근 삼계탕’, ‘한우 사골곰탕’ ‘특등급 국산콩 두유’, ‘김 스낵’ 등

이번 제품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운영하는 계절 행사에 맞춘 식품 꾸러미다. 기상청이 올여름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여름철 식사와 간식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풀'스박스'는 행사와 계절에 맞춰 구성하는 종합식품 꾸러미 브랜드다. 설과 어린이날, 복날, 추석 등 시기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회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32만 개를 기록했다.
복날 꾸러미는 삼계탕과 사골곰탕 등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삼계탕 꾸러미에는 '반듯한식 산삼배양근 삼계탕'을 비롯해 국산콩 두유, 제주청귤 음료, 김스낵, 석류 코코푸딩 등 모두 5개 제품이 담겼다.
사골곰탕 꾸러미는 '반듯한식 한우 사골곰탕'과 국산콩 두유, 제주청귤 음료, 김스낵 등으로 구성했다. 꾸러미 가방에는 여름 시골 풍경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은 상자 1개당 5인분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삼계탕 꾸러미 5만9400원, 사골곰탕 꾸러미 3만6300원이다. 제품은 풀무원푸드머스 가맹점과 영업 담당자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문현기 풀무원푸드머스 영업본부장은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과 학부모가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행사에 맞춘 다양한 꾸러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