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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신진 작가 9인과 '파우제 M8 Fit' 아트 컬래버레이션 진행

입력 2026-07-09 08:58

‘Art on Art, 예술 위에 예술을 담다’ 콘셉트

‘아트 온 아트 릴레이’에 참여한 규하나 작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이 적용된 ‘파우제 M8 Fit’ 모습
‘아트 온 아트 릴레이’에 참여한 규하나 작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이 적용된 ‘파우제 M8 Fit’ 모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은 프리미엄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활용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아트 온 아트 릴레이(Art on Art Relay)'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진 작가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제품을 예술 작품의 캔버스로 활용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라젬은 파우제 M8 Fit의 디자인 요소를 다양한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제품의 스타일링 가능성과 공간 연출의 확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캠페인에는 김영진, 김범미(부미엘), 규하나, 노이서, 다움, 이준, 홍수영, 박노을, 정미라 등 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플라워아트, 설치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신진 작가 9명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파우제 M8 Fit의 교체형 사이드 커버와 입체적인 외관을 활용해 각자의 작품 세계를 표현할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과 제작 과정은 참여 작가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세라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 공개한다. 세라젬은 작품 제작 과정도 함께 소개해 작가들의 창작 의도와 작업 과정을 공유할 계획이다.

파우제 M8 Fit은 사이드 커버의 색상과 패턴, 소재를 조합해 모두 1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안마의자다. 구매 이후에도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통해 커버를 교체할 수 있어 공간과 취향에 맞춘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파우제 M8 Fit의 디자인 활용 가능성을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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