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스킨케어에 한 알 더하는 집중 탄력 케어

스킨케어 브랜드 랑벨은 오는 14일 밤 11시 5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EGF 동결건조캡슐을 첫 론칭하고, 기존 루틴은 유지하면서 피부 탄력을 집중 관리하는 새로운 스킨케어 방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세안 후 기존에 사용하던 앰플이나 에센스 단계에서 동결건조 캡슐 한 알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발됐다. 별도의 제품 교체 없이 기존 스킨케어 루틴을 유지하면서 집중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랑벨은 최근 피부 탄력 저하를 고민하면서도 기존 화장품을 바꾸는 데 부담을 느끼는 4060 소비자들의 니즈에 주목했다. 이에 기존 제품을 대체하는 방식이 아닌 기능성 제품을 더하는 '플러스 알파(+α) 뷰티' 콘셉트를 제안하고 있다.
랑벨 관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화장품을 버리지 않고 피부에 필요한 관리만 더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스페셜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캡슐이 앰플 액과 만나 빠르게 녹아드는 '별폭탄 투하'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제품의 사용법과 제형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랑벨은 이번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선보이고, 4060 소비자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